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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적인 비만으로 많이 먹고
움직이지 않아 몸에 습담이 전제
되어서 생기는 비만을 말합니다.
습담이라 함은 수액 대사가 원활하지
않아 몸에 불필요한 수액이 정체되는
것을 말합니다.이런 경우는 몸의 습담을 말리고 수액대사를 주관하는 비를
보함으로써 비만을 치료합니다.
그리 많이 먹지 않는데도 살이 찌는 사람이 해당 합니다. 몸의 대사 작용이 많이 떨어져있고
수액 대사가 잘 안되어 적게 먹은 것 조차도 제대로 이용을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는 폐,
비,신을 골고루 보하여 대를 항진시키고 수액의 대사를 활발히 해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소화기능에 문제가 많아 장에 가스도 많이 차고 위와 장의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
속합니다. 많이 먹지 않아도 잘 체하고 정체가 잘 되어 복부비만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게
됩니다. 숙변을 제거하고 위와 장의 운동성을 회복며 소화 기능을 원활히 하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여자들의 경우 하초가 냉하여 하초(자궁쪽)의 순환이 잘 안되어 어혈이 잘 생기고 생리통도
심하면서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손발도 차고 전반적으로는 살이 많지 않은데
복부에만 살이 있는 예가 많습니다. 이때는 신양을 보함으로써 하초를 따뜻하게 하고 어혈을
풀어주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간에 쌓여있는 노폐물 등 노폐물과 장내에 남아있는
숙변을 제거합니다.
체내의 독소만 제거해도 비만개선은 물론 우리 몸의 기능이 전반적으로 향상 됩니다. 해독치료는
비만치료에 있어 꼭 선행되어야 할 필수 과정입니다.
타고난 체질과 오장육부의 허실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 비만치료를 합니다.
무리한 식사제한과 굶기, 과도한 운동요법이 아니라 규칙적인 식사, 개인별 적정운동, 행동교정요법 등이 따라가는 즐거운 다이어트가 될 것입니다.
한약과 함께 박달나무 미보식은
민감해진 체질을 순화시켜 요요현상이 찾아오지
않도록 도와줍니다.
래 아이들의 평균 체중보다 20%이상 더 나가는 상태
를 의미하는 소아비만은, 인스턴트 식품과 패스트
푸드의 지나친 섭취,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점점 그 비율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과도한 컴퓨터 사용과 TV시청, 지나친 사교육 열풍으로 아이들의 활동량이 줄어든
환경도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소아기 건강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소아비만은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닌, 영양상태를 고려한 대사기능
치료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성인비만은 지방세포의 수적 증가 없이 지방세포의
크기만 증가하지만, 아이들은 지방세포의 수와 크기가 모두 증가 할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 또한 소아비만이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확률은 80%로 매우 높습니다.
소아비만은 동맥경화, 당뇨병, 심근경색, 뇌출혈 등의 성인병이 조기에 나타날 수 있으며,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 할 수도 있습니다.
비만아는 주변시선에 대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에 걸리기 쉽고 집중력도 낮아집니다. 비만이 뇌기능도 저하
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그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비만인들의 어휘 기억력은 정상 체중인보다 약 18.5%나
낮다고 합니다. 운동을 싫어하기 마련인 비만아는 폐활량이 떨어져 뇌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결국
학습능력이 저하되는 것입니다.
비만 아이들의 대부분은 외모 컴플렉스에 의해 축적된 스트레스와 부정적 사고, 의욕상실 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등 사회성 발달에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감 결여로
의기소침하면서도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난폭해지는 경향도 짙습니다.
성장기 어린이들의 키를 키우고 지방을 태우는 역할을 하는 성장호르몬이 비만아의 경우 과도하게 축적된 지방을 태우는데 집중적으로 쓰이게 됩니다. 이는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지방은
성장호르몬의 소비를 유도하므로 키 성장에 악영향을 끼칩니다.
비만은 성조숙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몸속에 축적된 불필요한 지방은 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켜 2차 성징을 앞당기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남아의 경우 소아비만도가 심하면 2차 성징의 징후발달이 미비해 성인이 되어서도 심각한 열등의식을 가지고 살 수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소아비만 역시 어른과 마찬가지로 장간순환계의 혼란을 야기해 만성적인 소화기장애를 유발하고 이로 인해 체내에
독소와 노폐물이 쌓이게 됩니다. 또 탁해진 혈액은 알레르기 아토피 등의 피부질환과 비염 축농증 등만성감염상태를
부추겨 성장은 물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소아비만은 부모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탄수화물과 지방섭취를 줄이고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되는 단백질과 칼슘섭취를
늘립니다. 이와 동시에 줄넘기 배구 농구와 같은 성장판을 자극하는 운동을 권합니다. 숙면은 필수입니다.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깊은 잠에 들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혼을 앞둔 예비신부는 영화 속 주인공과 같은 아름다운 결혼식을 꿈꿉니다. 그와 동시에 몸매 관리에
집중합니다. 대부분의 신부들이 웨딩 드레스를 입으면
노출되는 등과 팔 부위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습니다.
예비 신랑 신부들을 위한 체계적인 다이어트 클리닉을
진행하고 있는 박달나무는, 결혼식 당일 아름다운 몸매와 자신감으로 빛나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 신부의 마음을
격려합니다. 또한 그보다 더 아름다운 예비 엄마로서의
건강도 함께 지켜드립니다.
살을 뺀다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거나 굶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칩니다. 적당한 운동과 식습관 조절로 서서히 살을 빼야 요요현상 없이 매끈한 몸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루 세끼는 꼬박 챙겨 먹고 식사량은 평소 양의 70%로 줄입니다. 특히 밥(탄수화물)의 양을 30%
정도 줄이고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야채를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무리한 운동보다는 일상생활에서 많이 움직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계단 오르내리기, 한쪽다리로
서서 양말신기, 서서 전화 받기, 일하는 중간 중간에 심호흡 등을 하면 자연스럽게 칼로리 소모가
많아집니다. 알뜰한 혼수장만을 위해 열심히 발품을파는 것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됩니다.
물을 자주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8잔 정도의 물을 수시로 나눠 마시는데, 단 식사전후
30분 사이에 물을 많이 마시면 소화에 방해가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음주도 피해야 합니다. 술은 물론 함께 먹는 안주들 대부분이 고칼로리여서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면 약간의 과일과 야채를 안주로 하고 물을 많이 마십니다. 또한
크림과 설탕이 든 커피 대신 녹차를 즐겨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예비 신랑 신부들은 뜻하지 않게 크고 작은 트러블로 고민하게 됩니다. 자연히
스트레스를 받고, 쌓인 스트레스는 체중 증가로 이어져 미리 준비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가 잘 맞지 않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는 비만의 주범이기 때문에 해소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폭식이나 과음으로 풀면 다이어트는
무효가 됩니다. 운동이나 취미생활 같은 적절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식일이 다가올수록 원푸드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푸드다이어트는 단기간에 감량속도가 빠르다는 점 때문에 많은 분들이 선호합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없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합니다. 몸에 무리를 주는 다이어트 보다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통한 기본에 충실한 다이어트가 가장 빠른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부분의 산모들은 출산 후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서서히 체중이 원상복귀 됩니다. 하지만 출산
후에도 살이 빠지지 않고 변함없이 체중이 증가되어 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산후비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산후비만은 일반적인 비만과 달리 특정한 시기, 즉 출산 직후부터 1년 이내의 짧은 시간 안에 집중적으로
발생합니다. 또한 달라진 자신과 아이가 있는 환경에
적응하느라 다이어트에 집중할 수 없으며 적당한 방법을 찾지 못해 시기를 놓쳐 버리기도 합니다. 이때의 비만을 부종쯤으로 여겨 초기 비만치료를 놓치면 살 빼는 과정이 더욱 힘들어지고 고혈압은 물론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산후비만은 태아가 엄마 몸과 분리되면서 생기는
허탈감, 출산 시의 출혈로 생기는 허열 때문에 자꾸
뭔가가 먹고 싶어지는 욕구, 출산 후 우울증, 정신적
불안정, 육아나 기타 환경변화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원인입니다.
또한 부종은 혈관을 압박해 체내 물질의 교환이 원활히 이루어지는 것을 방해하므로 신진대사가 급격히 떨어져 섭취하는 음식이 고스란히 지방으로 저장되어 심각한 비만을 초래하게 됩니다.
출산은 새로운 모성본능을 증가시키지만 동시에 출산에 따른 만족감은 안락욕과 나태욕을 증가시켜 육체적 활동을
감소시키고 여성으로서 본능적 긴장감을 떨어뜨리게 됩니다. 따라서 정상적인 체중감량을 보여왔던 산모일지라도
이 시기에는 적극적인 식이요법과 운동이 필요합니다.
임신에 필요한 체중 증가는 12~13kg입니다. 임신
중이라고 많은 열량을 섭취하거나 활동을 자제할
필요는 없습니다. 적절한 가사일이나 신체활동을 하고 고열량 음식보다는 고른 영양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산후에는 현미밥, 잡곡밥, 보리밥 등에 짜지 않게
조리된 된장국류, 해산물로 맑게 끓인 미역국, 기름기 없는 생선, 나물, 야채, 달걀, 멸치 등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당도가 높은 쥬스는 많이 마실 경우
지방으로 축적 될 수 있으므로 적당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아기에게 직접 모유를 먹이는 엄마가 그렇지
않은 엄마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적습니다.
모유 수유는 태아의 육체와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산후의 체중감소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줍니다. 보통 산후 6개월까지는 적극적인 모유 수유를 해야 합니다.
출산후 100일이 지나면 산모의 몸은 거의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옵니다. 보온에 신경 쓰면서 걷기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산후 5~6개월까지 임신 전 체중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산후 5~6개월까지는 체중의 변화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복구가 늦어지면 집중적인 관리를 하는 것이 산후비만을 예방하는 중요한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