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박달나무 한의원 이야기 > 박달나무 소개 > 박달나무 in 언론
효소해독과 발효해독 한약의 가치…자가치유력 높인다
2014.05.07 1484
 
한방 발효로 근본 치료…질환 해결 새로운 대안 제시
각종 건강기능성식품, 의료 기술이 성장함에도 불구하고 성인병이나 암 환자가 더 늘어나고 있는 것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날까.
이에 대해 효소해독전문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 의료진은 가장 큰 이유로 음식독, 스트레스독, 공해독 등 생활독 때문이라고 말한다. 공해나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 하지만,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바로 현대인들이 찾고 즐기는 맛있는 음식이 많은 양의 조미료를 쓰고, 야채보다는 육류, 생선, 계란이 주를 이루는 음식들이기 때문이다. 이런 음식들에는 식이섬유가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역시 편중되어 있고 고단백이라 질소잔류물을 생성하여 장내부패의 큰 원인이 된다. 또한 가열식이라 과식하게 되면 소화과정에서 체내 소화효소의 소모가 엄청나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소화효소가 많이 소비되면 대사효소는 줄어든다. 소화효소는 소화하는 효소이며 대사효소는 소화 외에 모든 활동에 필요한 효소이다. 대사 효소는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는 과정, 생각하고 말하는 모든 과정을 위해 인체 곳곳에서 분비하는 물질이다. 대사효소가 소화효소로 소모되면 몸을 치유하고 회복하지 못하고 병이 생기는 것이다.
 
현대의료 기술로는 이러한 이유로 생기는 질병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가 없다. 성인병(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자가면역질환(류머티스, 베체트), 파킨슨, 치매, 암 등은 각종 검사를 통한 병명진단 및 약처방이라는 고식적인 방법으로는 근본 치료를 할 수 없는 질병들이다.
 
그렇다면 각종 음식독과 스트레스독, 생활독으로 인해 생기는 각종 질병을 어떻게 치료할 수 있을까.
효소가 들어 있는 먹거리, 즉 생식을 섭취하는 것이 정답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를 살면서 생식, 소식 위주의 생활을 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효소해독과 해독 한약이 필요하다고 효소해독전문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 의료진은 말한다.
 
이와 관련, 부산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 하성미 원장(대한 발효해독학회 교육이사)은 7일 “효소해독의 원칙은 소식으로 소화효소를 절약하고 약성이 있는 약초, 야채, 해조류, 곡물 등을 미생물로 저온발효 후 동결 건조하여 36.5도인 사람의 체온에서 소화효소의 도움 없이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라며 “여기서 소화효소의 일차 절약이 이루어지며 절약된 소화효소는 대사효소로 작용하여 몸 곳곳의 질환 치유를 위해 쓰인다”고 말한다.
 
효소해독의 경우 2차, 3차 발효과정에서 생성된 유익물질이 기대치 않은 여러 질환을 치유하는 열쇠가 된다. 현대의학에서 검사를 통해 병명을 진단하고 약을 통해 진료하던 고식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근본을 치료해 병을 낫게 하는 것이다.
 
하 원장은 “선천적인 체질은 발효해독한약으로 개선하고 효소해독으로 자가치유력을 극대화하면 고혈압, 당뇨, 자가면역질환, 치매, 암, 파킨슨 등의 난치성질환의 근본치료가 가능하며 임상적으로 치료된 많은 환자들이 이를 입증한다”고 전했다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 효소해독, 발효해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