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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부진 청소년, 유형별 특징 알면 해결법도 보여
2014.03.17 1217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심리적, 신체적 증상인 새학기 증후군이 증가하는 달이다.
 
물론, 대부분의 학생들이 다시 시작된 학교생활에 대한 걱정으로 크고 작은 스트레스에 시달리지만 유독 그 정도가 심한 이들이 있다. 또래에 비해 왜소한 학생들도 그 중 하나로, 최근엔 성장부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큰 비중을 차지하며 부모 역시 새학기 증후군에 자유롭지 못한 상황이다.
 
방학 동안 키를 키우려 칼슘제 등의 영양제를 챙겨 먹지만 칼슘제는 많이 먹으면 콩팥에 결석을 키울 수 있다는 뉴스가 보도되어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
 
이러한 가운데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원장 하성미) 의료진이 성장이 부진한 아이들의 유형을 분석한 결과와 함께 해결법을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부산 지역 성장부진치료 전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박달나무한의원은 음식섭취가 적고 영양흡수를 못하는 비위허약형(30.2%)과 뇌하수체, 부신, 방광 등의 내분비, 호르몬계가 허약한 신장허약형(36%)이 많았다고 보고했다. 특히, 신장허약형은 1년에 4cm 미만으로 자라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 하성미원장은 “건강하고 평균신장을 꾸준히 큰다면 꾸준한 운동과 10시 이전의 수면습관, 편식교정 등의 생활관리를 우선 권고한다”며, “성장부진의 원인을 찾아 체질을 개선해 꾸준히 성장 관리를 해줄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한해 키가 4cm미만으로 자라거나, 조기사춘기의 우려가 높은 경우에는 성장/성조숙증클리닉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 밖에도 다리가 휘거나 허리가 굽고, 골반이 비틀어졌다면 체형교정을 함께 하면 효과적이며, 또 다른 방법으로는 초경이 1년 지연되면 최종 키가 5~10cm 상승한다고 알려진 방법을 활용하는 방법도 언급했다. 최근엔 한방천연제로도 초경지연이 가능하기에 부모의 키가 작다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성장을 방해하는 원인을 찾아 체질을 개선하는 해운대 성장부진치료 전문 한의원인 박달나무한의원은 성장촉진 한약추출물과 조기성장지연 한약추출물 농축액 및 제조방법으로도 특허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