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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성조숙증? 성장판 닫혀 키 안 크면 어쩌나?
2014.03.14 1636
 
성조숙증 치료 전문 박달나무한의원, 체계적인 체질 개선 클리닉 운영

대전에 사는 황씨는 10살짜리 딸아이의 이른 생리에 깜짝 놀랐다. 지난해부터 가슴이 나오기 시작해 유심히 관찰하고 있었는데 생리가 시작될 줄은 생각도 못했던 것이다. 황씨는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비슷한 사례들이 많아 놀라며, 성조숙증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이렇게 일찍 생리를 시작하면 성장판이 일찍 닫힌다는 사실에 놀랐다.
 
요즘 성조숙증 어린이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성조숙증은 성호르몬이 일찍 분비돼 2차 성징이 빨리 나타나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서구화된 식습관과 인터넷, TV를 통해 성적 자극에 노출 등의 생활적 요인이 호르몬의 이상을 야기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성조숙증은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 공통으로 음모가 나고, 키 성장이 빨라지며, 여드름이 나는 증상이 나타난다. 신체적 특징에 따라서는 여자 아이의 경우 유방이 발달하고, 가슴통증을 호소하고, 남자 아이의 경우 고환이 커지고, 목소리 변성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이렇게 성호르몬이 일찍 분비돼 성장을 빨라지면 여러 가지 문제점이 나타난다. 너무 빠른 신체변화로 수치심을 느끼고, 말수가 적어지면서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특히, 평균 키보다 작은 신장을 갖게 된다. 이는 성장호르몬이 일찍 나와 키 크는 속도가 일시적으로 빨라지지만 성장판이 일찍 닫혀 성장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정상 키보다 작아지는 것이다.
 
때문에 적절한 치료법으로 성조숙증에 따르는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해운대 박달나무한의원은 성조숙증 어린이들의 키성장을 돕는 클리닉을 개설해 호평을 받고 있다.
 
부산 성조숙증치료 전문 박달나무한의원의 하성미 원장은 "한방에서는 조기성장을 열의 과다 생성으로 본다"며 "과식으로 인한 체지방비율의 상승과 소화기의 과도한 활동으로 인한 열생성이 성호르몬에 영향을 끼치고, 예민하고 긴장을 잘 하는 성격의 경우 교감신경이 발달해 체내 열생성을 유도 역시 성호르몬을 자극하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에 박달나무한의원 해운대점은 안전성이 입증된 천연약재를 처방하고, 천연음식 위주의 식습관 교육을 진행하며, 자연친화적인 생활방식을 전함으로써 자가 치유력을 높이고, 자생력으로 성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시 말해 성장을 방해하는 원인을 성조숙증의 원인을 찾아 체질을 개선한 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을 관리해주고 있는 것이다.
 
더불어 해운대 성조숙증치료 전문 박달나무한의원의 성장촉진 한약추출물은 특허출원을 했고, 실제로 1년 이상 꾸준히 박달나무한의원 클리닉에서 치료받은 아이들의 신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박달나무한의원의 성장/성조숙 클리닉을 2006년부터 2013년까지 1년 이상 꾸준히 받은 만6세~만14세까지의 354명 아이들의 키성장평균은 급성장기(사춘기)남아는 9.4 cm, 급성장기(사춘기)여아는 7.7 cm 급성장기 이전의 남아는 7.3 cm 여아는 7.1 cm가 성장하였다. 조기사춘기가 진행되는 여아의 경우는 초경이 아주 임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6개월에서 2년까지 초경이 지연되는 경과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하성미 원장은 "성조숙증의 키성장 문제는 꾸준한 치료와 생활습관 및 자세의 변화를 통해 반드시 극복할 수 있다"며 "본원은 성호르몬 억제제가 아닌 한방천연약재로 초경을 지연시키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교육해 아이들의 건강까지 책임진다"고 말했다.